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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 샤워했어 _ㅠ)

1.일단은 가장 기본적인 질문부터 하죠. 샤워는 얼마나 자주 해요?

- 한번 땀이 별로없어서/ 여름엔 2번 나갔다와서 샤워는 필수 _ㅠ)

2.하루 중 주로 언제 합니까?

-  아침 ㅇㅁㅇ)/

3.양치질부터 합니까?

- 샤워하기전에 하고 샤워를 따로한다.


4.머리는 몸을 씻기 전에 감나요? 아님 다음에?
 
- 머리먼저 감구 씻어요.


5.몸을 씻을 땐 비누랑 바디 클렌저 중에 어떤 걸 씁니까?

- 귀찮아. 비누면 족해


6.샤워를 한 다음엔 드라이를 해서 머리를 말리는 편입니까?

- 약간 드라이해서 물기를 약간만 남겨둬요. (그상태서 말라야 머리가 괜찮은.)

7.샤워 할 때 머리를 안 감아본 적이 있나요?

- ..머리를 감기위해 샤워를 하던적도있었으니 머리는 필수.!


8.샤워 한 다음엔 '우유 한 잔'파입니까, '맥주 한 잔'파입니까?

- 음? 이왕이면 우유지만. 왠만하면 물을먹..

9.가운을 입고 들어가서 입고 나오는 편?

- 그안에서 다씻고 ..) 옷으로 갈아입고 나와.



10.집에서 샤워 하면서 때를 밀어본 적 있습니까?

- 없다면 거짓말..) 특히 여름엔 더워서 자연스럽게 그리되...

11.누가 되든지 누군가와 함께 샤워를 해본 적이 있습니까?

- ? 목욕탕에 안가는한 없다.


12.있다면 남자? 여자? 혹은 개(애완동물)?

- ...없는데?


13.샤워를 하고 있는 도중 전화가 온다면 어떻게 대처합니까?

- ... 안받는다.


14.만일 욕실로 낯선사람이 들어온다면?

-  뭐냐?


15.샤워를 하고 난 다음엔 바디 로션을 바르는 편입니까?

-  아니.


16.만일 바른다면 주로 무슨 향이 나는 걸 바릅니까?

-  안바른다니까.

17.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누구인가요?

- ..어머니나 아부지. 또는 동생


18.그 사람은 무슨 말을 합니까?

-  아부지: 어이구 이 샴푸냄새
   어무이: 샤워를 왜 맨날 하노.. 니가 뭘한다고
   동생 :  왜?

19. 뭔가를 먹으면서 샤워를 해 본 적 있나요?

- ... 없..

20.혹시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먹었습니까?

- 안먹는데 방법이 어딨어.!


21.최소, 최대 몇 평의 욕실에서 혼자 샤워할 수 있을 것 같나요?

- ...주어진다면 100평이라도 혼자해

22.물에 젖은 머리로 가운을 걸치고 있는 이성의 모습을 좋아합니까?

- 음 좋아하는게 남자의 본성인..


23.샤워하고 나면 배가 고픈가요?

- 샤워랑은 관계없이... 배가 고플때가 되면 배고파.


24.23번의 질문에 YES라면 어떤걸 드시는 편인가요?

- ? 음음... 따로없...

25.샤워하면서 거울은 봅니까?

- 거야 당연하지.


26.이 문답 끝내고 나면 샤워하실 건가요?

- ㅇㅇ? 음음 아침에 해서 안해.


27.당신이 생각하시는 샤워에 대한 정의는 어떤건가요?

- 하루의 시작 또는 정리
  난 샤워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정리하는편.

28.바톤
터치 멤버를 5명 정도 적어주세요.
..없다아

그리고 오늘 샤워 안한 사람 샤워어~~ 문답!☆

by 신삼국유비 | 2006/05/25 23:13 | 트랙백 | 덧글(3)

눈물에 관한 문답

눈물에 관한 문답

1. 길 걷던 도중 울어 본적 있어?

.... 흠 있지.

2. 눈물을 어떻게 생각해?

세포가 아프다가 죽어버리면 손톱이 되듯이... 마음의 일부분이 아픔을 못견디고 죽어버리면 나오는게 눈물.....

3. 나만의 눈물 참는 법?

노래듣기, 독서, 게임. ...금방 울고 금방 풀려.

4. 주로 어떤때 울어?

................................ 내 삶이 서글플면

5. 최근에 많이 울어본적?

................................ 지난달

6. 울때 주로 하는행동?

................................ 아무런 움직임이 없....

7. 눈물 많아?

................................ 조금 있어.

8. 눈물 잘참어?

................................ 요즘은 많이 늘었지.

9. 다 울고나면 드는 생각?

................................ 울었으니까 이젠 웃기위해 살아가야지/

10. 주로 소리내서 울어?

................................ 울땐 조용히

11. 화내면서 운적은?

................................ 은근히 많네

12. 자신을 제일 많이 울린사람

................................ 외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첫사랑

13. 사랑하는사람이 나때문에 울면?

................................ 그렇지 않기위해 노력해야지.

14. 사랑하는사람이 눈물을 보이면?

................................ 윽.. 이녀석 비슷하잖아! 맞아... 울지마. 니곁에 있어줄게.

15. 울기 제일 좋은장소 추천해줘

................................ ...방구석이라던지 비오는날 우산아래서....

16. 제일 오랫동안 울었던 시간은?

................................ 외할머니 장례식... 아직도 외할머니 사진만 보면 울음이 나오곤 한다.

17. 눈물맛 어때?

................................ 쓰다. 마음에 아려와.

18. 이유없이 눈물 흐를때 있니?

................................ 아직은 ..

19. 하품을 하면 눈물 많이 나니?

................................. 졸릴때의 하품이면..

20. 울때 주로 찾는사람

.............................. 없다. 울땐 나혼자야.

21. 울때 피하고 싶은사람은?

.............................. 모두... 우는모습만큼은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않아.

22. 울고있을때 듣기 싫은말은?

................................ 울땐 혼자울어서  그런지 아직 몰라.

23. 비 맞으면서 울어 봤니?

................................ 응. 비올때 우는건 누구도 모르잖아?

24. 그때 기분이 어때?

................................ 나는... 왠지 이 비가 날 이해해주는것 같아서 고마워.

25. 눈물 받아본적 있어?

................................ ...그런것도해?!

26. 메일이나 편지 받고 울어 본적은?

................................ 있다.

27. 전화하던 도중에 운 적 있어?

................................ ....있긴있네;

28. 성적때문에 울어본적 있어?

................................ ....어우 난 긍정마인드..)

29. 돈때문에 울어본적 있어?

................................ 좀 있지.

30. 끝났어 이젠 울지마..

................................ ....)뭔뜻이야.!!

by 신삼국유비 | 2006/05/09 13:24 | 트랙백 | 덧글(1)

문답으로 가득차는 내 이글루~


 

[문01] 나랑 같이 제일 오래 접속해있는 사람.
▶이글루에? 이글루는 모르지만 아얄에선 접속면에선 신이가 최고야 _ㅠ)


[문02] 내 블로그에 가장 들락거릴 것 같은 사람.
▶... 오히려 엘샤 니가아닐까아..(퍽)
 
[문03] 내 블로그 홍보를 많이 할 것 같은 사람.
▶음 홍보라 난 그런거 싫어 _ㅠ)/ 뭐 한다면 나자신이겠지.!

[문04] 데스노트 룰을 다 꿰고 있을 것 같은 사람.
▶...이게뭔데?

[문05] 코멘트를 가장 성의있게 달아주는 사람.
▶엘샤 _-)/

[문06] 말을 재미있게 잘하는 사람.
▶내 중학교때 친구녀석 _-)/ 별명도 웃긴 말당근..)b 

[문07] 매우 친절한 사람.
▶마리어머니._-)! 그리고 엘샤

[문08] 애인이 꼭 있을 것 같은 사람.
▶내 의동생 옐이 그리고 마인형 _-);

[문09] 가장 예쁠 것(잘생겼을 것) 같은 사람.
▶가장 예쁘다라 음음 _-)!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고등학교때 동아리후배 _-)

[문10] 가장 작을 것 같은 사람.
▶시아....겠지?;;

[문11] 가장 클 것 같은 사람.
▶초호기 -ㅁ-..

[문12] 가장 공부를 잘할 것 같은 사람.
▶음 누구더라 기억이 안나 -ㅁ-...

[문13] 화내면 엄청나게 무서울 것 같은 사람.
예린이가 화내는게 더무서워 _ㅠ)

[문14] 술꾼일 것 같은 사람.
▶술꾼까지는 아니지만 술을 즐길 줄 아는 사람(정말?) 신이
 
[문15] 오타쿠일 것 같은 사람.
▶고등학교친구중에 4명은 있다. 약간 친했던녀석들

[문16] 왠지 정체가 묘연한 사람.
▶음 미린씨 ... 난 아직도 모르겠어

[문17] 나이가 가장 많은 것 같은 사람.
▶세황님 _-).. 절대극강...
 
[문18] 나이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사람.
▶나_-)... (아얄상에선 내나이를 맞춘사람이 1명)

[문19] 제일 친한 사람.
▶니걸 준사람이겠지? 그리고 내 이글루와서 이아래 댓글달 주도를 아는녀석(응?)

[문20] 괜히 친해지고 싶은 사람.
아니 미래누나 _-)!

[문21] 동인녀(남) 지수가 높은 사람.
▶...미래누나?;
 
[문22] 변태.
▶? 음음... 미린씨?(퍽)

[문23] 목소리가 제일 좋을 것 같은 사람.
▶이건 비밀)~

[문24] 실제 이미지와 인터넷에서의 이미지가 가장 다를 것 같은 사람.
▶...미희누나 _-)..

[문25] 부자일 것 같은 사람.
▶부자? 상현이(퍽)
 
[문26] 귀여운사람.
▶시아 은별이 옐이 이 3녀석들 _-);; 아 엘샤도 하는걸 보면 귀엽지(퍽)

[문27] 동경(?)하는 사람.
▶동경? 음.. 역시 어머니 마리어머니 _ㅠ)

[문28] 잘 삐칠 것 같은 사람.
▶은별이_-)..............
 
[문29] 다혈질인 사람.
▶다혈질? 리강형

[문30] 냉정(쌀쌀)한 사람.
냉정하다고 착각했던 사람은 있다 ... 미희누나 _ㅠ)

[문31] 사귀면 잘해줄 것 같은 사람.
▶잘해준다는게 나같이 약간 미련할정도까지라면 음 -ㅁ-... 유키형?(퍽)

[문32] 욕 잘할 것 같은 사람.
▶코바방에 찾아보면 널렸다.

[문33] 울보일 것 같은 사람.
▶비밀_-)..

[문34] 별명이 제일 귀여운 사람.
▶내 중딩때부터 지겨운 인연 _-)... 말당근 ..)

[문35] 정신세계가 아스트랄한 사람.
▶어엇 이건 음음 이제동이라고 고딩때친구 _-).. 만나보면 경악이야,!

[문36] 이 질문에 가장 열심히 대답하고 있을 것 같은 사람.
▶컥...!!......뭐 뭐냐?..... ㅠ_ㅠ)

[문37] 이미지탐구 글을 제일 열심히 읽을 것 같은 사람.
▶그건 뭔데? ㅇㅁㅇ)?

[문38] 이성을 잘 꼬실 것 같은 사람.
▶음... 내주위엔 없다아 -ㅁ-..

[문39] 왠지 대하기 어려운 사람.
▶음 음... 누구였지? 기억안나 ... 하여간 있어 5년간 존대모드..)
아 세황님도 있겠군

[문40] 집중탐구 바톤을 넘겨줄 사람.
▶....... 우씨 이글루 홍보나할까 _ㅠ)

by 신삼국유비 | 2006/05/01 09:00 | 트랙백 | 덧글(2)

문답으로 가득차는 내 이글루~


 

[문01] 나랑 같이 제일 오래 접속해있는 사람.
▶이글루에? 이글루는 모르지만 아얄에선 접속면에선 신이가 최고야 _ㅠ)


[문02] 내 블로그에 가장 들락거릴 것 같은 사람.
▶... 오히려 엘샤 니가아닐까아..(퍽)
 
[문03] 내 블로그 홍보를 많이 할 것 같은 사람.
▶음 홍보라 난 그런거 싫어 _ㅠ)/ 뭐 한다면 나자신이겠지.!

[문04] 데스노트 룰을 다 꿰고 있을 것 같은 사람.
▶...이게뭔데?

[문05] 코멘트를 가장 성의있게 달아주는 사람.
▶엘샤 _-)/

[문06] 말을 재미있게 잘하는 사람.
▶내 중학교때 친구녀석 _-)/ 별명도 웃긴 말당근..)b 

[문07] 매우 친절한 사람.
▶마리어머니._-)! 그리고 엘샤

[문08] 애인이 꼭 있을 것 같은 사람.
▶내 의동생 옐이 그리고 마인형 _-);

[문09] 가장 예쁠 것(잘생겼을 것) 같은 사람.
▶가장 예쁘다라 음음 _-)!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고등학교때 동아리후배 _-)

[문10] 가장 작을 것 같은 사람.
▶시아....겠지?;;

[문11] 가장 클 것 같은 사람.
▶초호기 -ㅁ-..

[문12] 가장 공부를 잘할 것 같은 사람.
▶음 누구더라 기억이 안나 -ㅁ-...

[문13] 화내면 엄청나게 무서울 것 같은 사람.
예린이가 화내는게 더무서워 _ㅠ)

[문14] 술꾼일 것 같은 사람.
▶술꾼까지는 아니지만 술을 즐길 줄 아는 사람(정말?) 신이
 
[문15] 오타쿠일 것 같은 사람.
▶고등학교친구중에 4명은 있다. 약간 친했던녀석들

[문16] 왠지 정체가 묘연한 사람.
▶음 미린씨 ... 난 아직도 모르겠어

[문17] 나이가 가장 많은 것 같은 사람.
▶세황님 _-).. 절대극강...
 
[문18] 나이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사람.
▶나_-)... (아얄상에선 내나이를 맞춘사람이 1명)

[문19] 제일 친한 사람.
▶니걸 준사람이겠지? 그리고 내 이글루와서 이아래 댓글달 주도를 아는녀석(응?)

[문20] 괜히 친해지고 싶은 사람.
아니 미래누나 _-)!

[문21] 동인녀(남) 지수가 높은 사람.
▶...미래누나?;
 
[문22] 변태.
▶? 음음... 미린씨?(퍽)

[문23] 목소리가 제일 좋을 것 같은 사람.
▶이건 비밀)~

[문24] 실제 이미지와 인터넷에서의 이미지가 가장 다를 것 같은 사람.
▶...미희누나 _-)..

[문25] 부자일 것 같은 사람.
▶부자? 상현이(퍽)
 
[문26] 귀여운사람.
▶시아 은별이 옐이 이 3녀석들 _-);; 아 엘샤도 하는걸 보면 귀엽지(퍽)

[문27] 동경(?)하는 사람.
▶동경? 음.. 역시 어머니 마리어머니 _ㅠ)

[문28] 잘 삐칠 것 같은 사람.
▶은별이_-)..............
 
[문29] 다혈질인 사람.
▶다혈질? 리강형

[문30] 냉정(쌀쌀)한 사람.
냉정하다고 착각했던 사람은 있다 ... 미희누나 _ㅠ)

[문31] 사귀면 잘해줄 것 같은 사람.
▶잘해준다는게 나같이 약간 미련할정도까지라면 음 -ㅁ-... 유키형?(퍽)

[문32] 욕 잘할 것 같은 사람.
▶코바방에 찾아보면 널렸다.

[문33] 울보일 것 같은 사람.
▶비밀_-)..

[문34] 별명이 제일 귀여운 사람.
▶내 중딩때부터 지겨운 인연 _-)... 말당근 ..)

[문35] 정신세계가 아스트랄한 사람.
▶어엇 이건 음음 이제동이라고 고딩때친구 _-).. 만나보면 경악이야,!

[문36] 이 질문에 가장 열심히 대답하고 있을 것 같은 사람.
▶컥...!!......뭐 뭐냐?..... ㅠ_ㅠ)

[문37] 이미지탐구 글을 제일 열심히 읽을 것 같은 사람.
▶그건 뭔데? ㅇㅁㅇ)?

[문38] 이성을 잘 꼬실 것 같은 사람.
▶음... 내주위엔 없다아 -ㅁ-..

[문39] 왠지 대하기 어려운 사람.
▶음 음... 누구였지? 기억안나 ... 하여간 있어 5년간 존대모드..)
아 세황님도 있겠군

[문40] 집중탐구 바톤을 넘겨줄 사람.
▶....... 우씨 이글루 홍보나할까 _ㅠ)

by 신삼국유비 | 2006/05/01 09:00 | 트랙백 | 덧글(2)

문답 2 _-)b

01. 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이름 : 류형곤
나이 : 1987. 5. 22
사는곳 :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1동 554-2!
직업 : 재수생 (한마디로 백수지)
신체 싸이즈 :  키 167? 166? 몸무게 45(아래위로 +-3정도는 바뀜)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이수영 sg워너비 에픽하이 seeya 버즈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초록색  하늘색 남색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내 속좁은것과 독점욕을 이겨낼수 있는사람

0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기적인 사람은 싫어. 사랑에 대한 보답을 사랑이 아닌 다른것들로 보답하는사람도 싫고.


0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그리고 지켜야할 것은?
....행복한 가정을 이뤄보는거. 지켜야할것은 ..... 가족들과 지인들.... 그리고 그들의 행복


0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필통,신분증,읽을책


0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남을 행복하게 해줄수있는거 _-)/ 그리고 자신이 이루고 싶은걸 이루는거지.


0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다들어 슬픈거... 시끄러운거 등등.. 안가린다.! 노래면되


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고1시절


11.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컴터 조금만하고, 공부하는거. 그리고 알바 획득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 그런거 몰라아 -ㅁ-...


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음 설렁탕!(퍽).. 그리고 닭요리들


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전국순례 하고싶어


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흡연은 몸에 나쁘니까 왠만하면 자제했으면 좋겠어. 피흡연자에게 피해가는것도 그렇고
음주는 약간씩만 하면 괜찮은것 같아. 주량초과하는건 자제 하자구!


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하는 일은?
채팅,공부,독서,게임,tv감상,라디오감상... 등이겠지?


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생활은?
채팅, 게임 독서 tv감상!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ㅇ....없다아~

by 신삼국유비 | 2006/04/26 22:45 | 트랙백 | 덧글(2)

..) 음식에 관한거다.!

Q1. 다음 메뉴들에 어떤 조미료를 쓰십니까?

삶은 달걀 -> 소금

찬두부 -> 김치지 김치!

두부 부침 -> 간장이 최고야.

만두 -> 간장에 고추가루 넣은거

카레라이스 -> 이봐.. 커리라는게 향신료의 조합인데 뭔조미료?!

나폴리탄 (스파게티) -> 스파게티? 치즈가루에다가 섞은거 -이름몰라

토마토 -> 과일은 그냥 먹어야지

샐러드 -> 음 보통 드레싱이지.

양배추 ->  명동돈까스에서 만드는 소스. _-) 맛있어.

피자 -> 핫 소스

오뎅 -> 간장말고 다른거있냐..) 파라도 좀 썰던지

돈까스 -> 역시 명동돈까스 특제소스랄까?


맨밥 ->  난 비빔밥이야.

Q2. 주변에서 의외라고 놀라는, 좋아하는 조합 등이 있습니까?

[주위에서 놀라는조합]

난 그런건 없던데?

[좋아하는 조합]

산채비빔밥. 최고야 _ㅠ)

Q3. 일반적인 조합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내키지 않는 조합이 있습니까?

안먹기는 하지만 해산물에 와인. 특히 조개류나 굴류와 화이트와인은 최악의 조합 -)..



Q4. 바톤을 돌리고 싶은 5명

? 이글루는 하는사람이 2이라고!

by 신삼국유비 | 2006/04/26 22:28 | 트랙백 | 덧글(1)

4월 6일 목요일 나에게 있어 인내라는것은..

나에게 있어 인내라는건 꼭 필요한 하나의 필수품이였다.

 

아주 어렸을땐 몰랐지만 어느새였을까?                                                                                                         아버지가 중견기업에 다니다가 실직했었을때 -난 그걸 4년이나 흘러야 알았다. 아버지가 실직자였다는걸.. -           

그때 어머니와 아버지의 갈등은 시작되었다. 뭐 여기까지는 다른가정과 다르지않았다. -난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1년뒤 취직을 하고나서도 다를건 없었다. 어머니의 화는 짜증은 점점 심해졌고, 난 그것이 싫었다. 

왜 그런지는 알아야 뭘 이해를 하건 말건 하지않겠는가?

그래서 그 이유라도 알고 싶었고, 그 이유는 자연스럽게 어머니입에서 듣게되었다. 짜증과 함께......

그 원인은 아주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맨처음엔 그리 나쁜 시작은 아니였을거다. 외할아버지는 초등학교교사, 외할머니도 초등학교 교사 그 집안에서 출생

한 어머니는 학교에 있을법한 우등생이였다. 교내 글짓기, 교내 웅변대회, 교내그림대회 같은거를 휩쓸고 다니는

그런 우등생...

그런데 무엇이었을까? 이 소심하고 착한 딸은 부모의 교육열로 인해 서울로 홀로 전학-사실상 유학-을 오게된다.

예전엔 많이 있던 일이다. 지방아이가 서울로 유학을 오는것은 찾아보면 있을법한 케이스다.

하지만 ... 있을법한 케이스지, 아이에게 결코 좋은 일은 아니였을것이다. 물론 보호자가 없던것은 아니지만

부모님과 같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참 ..다르지 않겠는가?

그때부터 아마 내가...... 아니 우리가족 모두가 겪고 있는 불행은 시작 되었을 것이다.

그 후 어머니는 학교에서 나름대로 우등생으로 지내면서, 중학교 국어교사가 되었다.

.. 또하나의 불씨는 여기서 시작된다.

어머니는 교사로 지내면서 사귀던(사귀었는지 아니었는지는 확인불가상태지만) 한 교사가 있었고,

나름대로 괜찮은 사이였었다고 한다

하지만 외할아버지는 이 사이를 반대하고, 우리아버지와의 중매결혼을 시작하셨고, 결국 어머니는 아버지와 결혼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래도 제대로 된 결혼 같았다. 나름대로 예쁘게 생기셨던  어머니였기에 아버지도 흡족해 하셨고,

성격이 지금처럼 나쁘지는 않으셨다고 한다. 그래서 처음엔 누구도 그후에 일이 이리 될거라 예상하진 못했다.

 

결혼 이후 어머니는 나를 낳느라 일을 그만두셨고, 우리나라 주부들이 흔히겪는 우울증에 점차 빠지시게되었다.

그후 둘째인 내동생을 나으시곤 사태는 점점 악화되기 시작한다. 그것이 아버지의 실직에 이르러 터졌고,

어머니는 정상적인 생활을 더이상 할수 없게 되버렸다.

바로 그 시기가 내 초3이엿다.

 

어머니의 정확한 증상은 심한 우울증이라고 한다. 우울증에 불면증까지 겹치면서 사태는 점점 악화일로가 된것이다.

조금만 시끄러워도 잠을 못자 아침 기분이 나쁘고, 사소한 일에도 화가 잘나게 되어, 이웃들과 사이가 점점 나빠졌다.

초기엔 집식구끼리만 그랬던것이, 자꾸 어머니가 밖으로나가 이것저것 부시면서 사람들에게 피해가 갔고,

급기야 어머니로 인해 아버지는 법정에까지 서게 되었다.

이런 시기 친척들과 아버지는 나에게 넌 장남이고, 어머니가 저런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인내하라고 말했다.

 

그것이 내가 인내를 하게된 계기고, 시작이었다.

중간에 행복했던 시기가 있긴 했다.

인내가 크게 인내는 아니였던, 어머니가 병원에 가서 잠시 치유를 받아 그나마 정상적인 생활을 하셨고,

아버지도 돈이 부족하진 않고, 내 연애가 잘풀리던 시기가......

그러다가 아버지의 파산과, 어머니의 재발과, 내 첫사랑과 헤어짐과 내동생의 다리골절, 아버지의 자살기도까지..

2004년 한해는 나에게 있어 최악의 한해였고, 아마 이것은 그리 달라지지 않을것이다.

 

내가 왜 인내라고 말하는지 의아할진 모르지만 차마 그 내용을 다담기엔 이 장이 모자랄 정도니

그것은 생략하도록 하겠다.

 

........ 암울한 글은 이정도면 충분하기에 이글을 여기서 접도록 한다..

by 신삼국유비 | 2006/04/06 22:48 | 트랙백 | 덧글(4)

4월 5일 식목일~ 대망의 첫글이다.

뭘 써야할진 모르지만..)

지나치게 하얀 내 이글루가 안쓰러워 끄적끄적이고있어.)

하얀... 지나치게 하얀건 오히려 안좋다는걸 매번 느끼면서도

그렇게 하얗게 되보고 싶은건 또 무슨심보일까?

...음 _-).. 사악한주제에 하얀걸 찾으니 좀 그렇다.)

암울했던 오늘 하루 노래 몇곡(아니 몇십곡)과 나를 보며 위로해주는 한 친구녀석과
내가 가면 반겨주는 몇몇 지인들 덕택에 그런건 다 가셨어.)

좀 단세포인게 이럴땐 좋다고 느끼지.

단순하니까 그만큼 쉽게 상처받고 그만큼 쉽게 회복되...)

그래서 다행이야.

복잡한 놈이 아니라서 _ㅠ)/


난 이대로 살게다 ..)b

by 신삼국유비 | 2006/04/05 17:0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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